천년의 숨결이 깃든

호거산 운문사

운문 소식

3월 19일 화엄반 자비탁발수행

가람지기 | 2019.03.21 16:49 | 조회 415


그 날 탁발할 시간이 되자

부처님께서는 가사를 입은 뒤 발우를 들고

사위성 시내로 들어가서 한 집 한 집 다니며

먹을 것을 얻으셨다

탁발을 마친 부처님께서는

사원으로 돌아와 공양을 하시고

가사와 발우를 거두고 발을 씻은 후

자리를 펴고 앉으셨다



3월 19일 화엄반 자비탁발수행으로

대구, 부산, 경산을 다녀왔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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